
고기에 혼을 담다, <고혼> 식당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름 그대로, 고깃집입니다.
삼겹살이 무조건 당길 수밖에 없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먹으러 간 곳인데 아주 만족하면서 잘 먹었네요.
내부


반찬은 이런 식으로 마음껏 리필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주문하는 것보다, 이렇게 원하는 반찬을 가져올 수 있는 건 손님도 만족하고 가게 사장님도 손이 덜 가서 좋은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센스 있는 배치라고 생각합니다.


내부는 이렇게 소파느낌으로 좌석이 이루어져 있는데, 편합니다.
그냥 의자보다는 확실히 편하고 좋습니다.



왼쪽은 고기를 주문했을 때 처음 주는 양입니다.
처음에 5인분을 주문해야 하는데, 그렇게 비싸진 않습니다. (100g이 1인분이고, 고기 부위마다 5,990 ~ 8,990? 하네요)
고기를 주문하고 나면 반찬을 세팅하고, 맘껏 먹을 수 있는 쌈을 싸서 한 입 먹으면.. 와~ 이러려고 내가 고깃집에 왔구나 싶습니다.
고기는 상태도 좋고, 숯불도 잘 구워져서 고기 잘 못 굽는 사람도 맛있게 잘 구울 수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 맘껏 먹을 수 있는 쌈과 반찬 등등 너무 만족하며 먹었던 식당이네요.
구워서 먹는 돼지고기가 땡기는 분들은 이곳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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