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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맛집 추천] 땀땀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 방문 후기 이번에 방문한 곳은 땀 땀 갤러리아백화점 광교점입니다. 백화점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자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오랜만에 베트남쌀국수가 먹고 싶어서 방문한 곳. 미리 말씀드리자면,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검정 라인 소제목 주문을 하고,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여러 식당이 입점해 있어서 넓긴 하지만, 미리 자리를 잡지 않으면 수많은 인구에 의해 밥 먹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꼭, 먼저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주문을 하면 저렇게 먼저 진동벨을 줍니다.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메뉴 후기 저는 2인이서 방문했기에 콤보세트를 주문했는데요. (4만 원 정도 했던 거 같습니다.) 쌀국수 2개, 그리고 저렇게 프라이드 바쿠테? 같은 고기를 하나 줍니다. 일단 비주얼부터가 합격에다가, 양이.. 2025. 12. 17.
스타벅스 광교갤러리아백화점 6층 방문 후기 (9층 아님) 광교갤러리아백화점에 잠깐 들른 김에, 쉬고자 6층에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겨우 간신히 자리를 잡았네요. 간단 후기 백화점이라 역시, 사람들도 많고 특히 가족단위의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근처에 아쿠아리움도 있고, 아파트 단지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원래 스타벅스가 사람이 많긴 하지만, 여긴 자리가 거의 꽉꽉 다 찼을 정도로 사람이 많습니다. 아이들도 많아서 그런지 약간 정신 없는 곳이었네요. 백화점에서 쇼핑하다가 잠깐 쉬다 가기 좋은 곳이긴 한데, 카공이나 작업하러 오기엔 절대 부적합한 곳(애초에 그런 분들은 여기 백화점 까진 안 오시겠죠?) 9층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6층에 방문했습니다. 백화점 들를 분들은 여기서 잠깐 쉬다가면 좋을 것 같네요. 2025. 12. 17.
[수원역 규카츠 맛집] 고베 규카츠 수원역점 방문 후기 규카츠가 먹고 싶어 수원역 근처에 규카츠 집을 찾았습니다. 바로, 고베 규카츠 수원역점입니다. 위치는 이곳입니다. 11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하네요. 메뉴의 특성상, 아침에 영업을 안 하는 건 현명한 전략인 거 같습니다. 내부 메뉴 세트 메뉴인 샤부샤부정식 + 규카츠를 시켰습니다. 가격이 44,000 ~ 46,000원 정도였던 거 같네요. 샤부샤부가 먼저 나왔는데, 가락국수 양에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뭐.. 샤브샤브가 대충 2만 원 정도라고 치면 원래 이 정도 양을 주는 게 맞긴 하는데, 그래도 굉장히 기분 좋고 만족스러웠네요. 샤부샤부는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규카츠를 미니 화로에 올려서 구워 먹으면 됩니다. 양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규카츠만 두 개 시켜서 먹기엔 양이 너무 많을 겁니다.. 2025. 12. 16.
[혼밥 일식집 추천] 미소야 수원교동점 방문 후기 미소야의 수원 교동점을 방문했습니다. 마땅히 먹을만한 게 없을 때, 이런 일식집을 방문하면 그래도 뭐 하나는 아무 생각 없이 주문해서 먹게 되니까요. 동네에 분식집이 따로 없어서 방문한 이곳. 미소야 맛 자체는 어딜 가나 비슷한 맛이긴 하지만요. 내부 내부는 이렇게 4인용 테이블과 2인용 테이블이 교차해서 있습니다. 2인용 테이블 2 ~ 3개, 4인용 테이블이 5개 이상 있어서 나름대로 이용하기 편합니다. 보통 북적북적거리지는 않아서, 혼밥 하러 오기에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평일 점심시간만 피하면, 쾌적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 메뉴 후기 이번에 새로 나온 메뉴인 치즈 on카츠 가락국수볶이를 시켜봤습니다. 카츠, 눈꽃치즈, 매콤가락국수볶이와 밥까지 줘서 딱 봐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군요. .. 2025. 12. 15.
[수원역 혼밥 샤브샤브 맛집 추천] 샤브로 21 수원역점 방문 후기 이번에 방문한 식당은 수원역에 있는 샤브로 21입니다. 샤부샤부가 먹고 싶은데 혼자서 먹고 싶을 때,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곳입니다. 다른 곳들은 대부분 2인 이상이다 보니 방문하기 껄끄러운데, 이런 1인용 샤부샤부집은 언제든지 혼자 와서 따끈한 샤부샤부를 먹을 수 있죠. 그래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내부 내부는 저렇게 혼자 먹기 좋은 긴 일자 테이블과, 2 ~ 4명이 먹을 수 있는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넓진 않은데, 저는 혼밥 하러 왔으니 딱히 상관없었습니다. 일자 테이블은 저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살짝 좁긴 하지만 먹는데 너무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그래도,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메뉴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주문을 하면 다음과 같이 메뉴가 나오고 한 번 끓.. 2025. 12. 15.
[수원 고깃집 추천] 고기에 혼을 담다 고혼 방문후기 고기에 혼을 담다, 식당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이름 그대로, 고깃집입니다. 삼겹살이 무조건 당길 수밖에 없는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먹으러 간 곳인데 아주 만족하면서 잘 먹었네요. 내부 반찬은 이런 식으로 마음껏 리필해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주문하는 것보다, 이렇게 원하는 반찬을 가져올 수 있는 건 손님도 만족하고 가게 사장님도 손이 덜 가서 좋은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센스 있는 배치라고 생각합니다. 내부는 이렇게 소파느낌으로 좌석이 이루어져 있는데, 편합니다. 그냥 의자보다는 확실히 편하고 좋습니다. 왼쪽은 고기를 주문했을 때 처음 주는 양입니다. 처음에 5인분을 주문해야 하는데, 그렇게 비싸진 않습니다. (100g이 1인분이고, 고기 부위마다 5,990 ~ 8,990? 하네요) 고기.. 2025. 12. 15.